About Us
인사말
설명을 먼저 하고, 필요한 치료만 권하는 치과가 되려고 합니다.
설명을 먼저 하고, 필요한 치료만 권하는 치과가 되려고 합니다.
치과에 오시는 분 대부분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보다 얼마나 걸리고 얼마가 드는지를 더 걱정하십니다. 그래서 저희는 검사가 끝나면 사진을 보며 상태를 설명하고, 치료 방법과 비용, 기간을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.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. 지켜봐도 되는 충치는 지켜보자고 말씀드리고, 임플란트보다 잇몸 치료가 먼저인 분께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. 그것이 오래 다니실 수 있는 치과라고 생각합니다.
세 명의 원장이 임플란트와 보철, 교정, 소아치과를 나누어 맡고 있습니다. 편하게 오셔서 물어보세요.
대표원장 Sarah Johnson